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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명대사

사랑을 하면 바보가 된다지. 누가 나 때문에 바보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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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면 바보가 된다지.
누가 나 때문에 바보가 되었으면 좋겠다.

사랑을 하면 바보가 된다지.
누가 나 때문에 바보가 되었으면 좋겠다.


- 영화 《업 클로즈 앤 퍼스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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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 클로즈 앤 퍼스널

존 애브넷

영화는 스크린 가득한 여자의 눈이 클로즈업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서서히 줌아웃되면 모니터 화면에 비춰진 샐리(미쉘 파이퍼 분)의 얼굴이 드러나고 스튜디오 내부가 나타난다. 샐리가 자신의 성공담을 방송하고 있는 것이다. 샐리는 방송국에서 일하는 것이 꿈이다. 그녀는 여러 방송사에 자신의 데모 테입을 보낸 끝에 마이애미 방송국에 일자리를 얻게 된다. 뉴스 데스크인 워렌은 일에 적극적인 의욕을 보이는 그녀에게 점차 관심을 갖는다. 샐리는 워렌의 주선으로 첫 방송으로 일기예보를 맡게 되지만 우스꽝스런 해프닝으로 끝난다. 이름도 워렌에 의해 발음이 편하게 '샐리'가 아닌 '탤리'로 바뀌어 버린다. 그리고 본격적인 워렌의 탤리 키우기가 시작된다. 워렌은 탤리에게 리포터를 맡기면서 방송이 무엇인지를 체득하게 한다. 그리고 두사람은 서로에게 사랑을 느끼기 시작한다. 워렌은 백악관 담당 기자로 유능한 기자였지만, 홀로 선 프로였기 때문에 한 번의 실수로 지방 방송국에 근무하고 있었다. 워렌은 탤리에게 날개를 달아주기위해 좀 더 큰 방송사가 있는 필라델피아로 보내준다. 그러나 탤리는 워렌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워렌은 필라델피아로 날아가고 마침내 둘은 결혼한다. 그런데 취재차 교도소에 들어갔던 탤리가 죄수들의 폭동에 휘말려 갇히게 되자, 그녀를 걱정하던 워렌의 도움으로 위험을 무릅쓰고 이를 생방송으로 보도하여 일약 명성을 떨치게 된다. 마침내 모든 앵커들의 마지막 꿈인 뉴욕의 중앙 방송국 IBS의 새로운 앵커로 발탁되는 영광을 누르게 된다. 한편, 워렌은 특종기사를 위해 파나마로 날아가고, 탤리는 환송회날 TV 속에 나오는 남편의 신발을 알아보고 그의 죽음을 알게 된다. 뉴욕 최고의 방송 IBS의 새로운 앵커로 등단하는 탤리는 워렌에 대한 존경으로 인사를 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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