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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내가 춤추면 코끼리도 춤춘다 - 이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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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춤추면 코끼리도 춤춘다

이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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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나는 어렸을 때부터 운명학에 관심이 많은 나를 발견했고, 그런 공부에 정신없이 빠져드는 나를 만났으며, 남의 미래를 예측하면서 행운과 재운을 충분히 활용하도록 도와주는 기특한 나의 모습을 만났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운명 속에서 나의 진정한 모습들을 발견하는 것도 언제나 즐거운 경험이었다. 배가 지나간 자리는 흔적이 남지 않듯 어제의 나에 집착하지 않고, 언제나 새로운 나를 만날 수 있었던 것은 운명학이 내게 준 선물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나는 운명학을 공부하면서 사람의 운명은 늘 움직이는 것이며, 또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고 있다.
세상의 모든 생명체는 우주의 법칙에 따라서 반응한다는 말과 우주는 단 하나 쿼크(물질의 기본적인 구성 입자로 추측되는 원자 구성 입자의 하나)의 오차도 허락하지 않는다는 말을 실감할 수밖에 없다. - 본문 23~24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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