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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명대사

혹시 나는 계속 꿈을 꾸고 있는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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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는
계속 꿈을 꾸고 있는 게 아닐까.

혹시 나는
계속 꿈을 꾸고 있는 게 아닐까.


- 영화 《퍼펙트 블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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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블루

곤 사토시

세계를 전율시킨 충격의 재패니메이션 | 나는 피해자이자, 목격자이며, 범인이다. 나는 누구인가?

인기절정의 아이돌 그룹 '챰'의 야외 콘서트장. 아이돌 그룹의 숙명인지 챰도 슬슬 해산해야 할 것 같다는 말들이 팬들 사이에서 은밀히 돌고있다. 콘서트가 클라이막스를 향할 때, 리더격인 미마가 갑자기 독립선언을 한다. 미마는 팬들 사이에선 미마린 이라 불리우는 가장 인기있는 아이돌 스타다. 미마는 화려한 여배우에 대한 꿈을 품는다. 챰을 탈퇴한 미마의 첫 일은 TV드라마 '더블 바인드'에 출연하는 것. 아이돌 가수였긴해도 연기경험은 적은 그녀에게 주어진 대사는 단 한마디. 미마를 잘 팔려고 노력하는 사무소 대표인 타도코로는 회사의 방침에 반대하는 담당 매니저 루미와 갈등을 겪는다. 마침 촬영 견학을 온 각본가 시부야를 본 타도코로는 미마는 이제 아이돌이 아니라며 어떤 것이든 시켜달라고 부탁한다. 그 때 한통의 팬레터가 전해진다. 미마대신 타도코로가 편지를 뜯자 갑자기 폭발음이 터진다. 불미스런 사건은 이렇게 시작된다.  타도코로의 노력으로 점점 출연씬이 많아지는 미마. 하지만 그녀가 넘어야 할 산은 많다. 드라마에서 강간 씬을 연기하고, 거기에 맞춰 누드 사진도 공개한다. 여배우로서 지명도는 점점 높아가지만, 주변의 급격한 변화에 방황하는 미마. 그런 와중에 미마의 일과 관련된 사람들이 하나둘 살해되기 시작한다. 각본가 시부야, 카메라맨 무라노. 그리고 팬으로부터 배신자라는 메시지가 속속 도착한다…  살인사건과 대담한 노출연기로 인기드라마가 된 '더블 바인드'에서 광기로 살인을 저지르고 다니는 소녀 역을 연기하는 미마는 현실과 허구의 세계가 교차되며 혼란을 겪는다. 그런 어느날 그녀 앞에 또 하나의 미마가 나타난다. 그것은 잊고 있었던 또 하나의 자신, 아이돌 가수 시절의 미마였다. 미마는 미쳐버린 것일까? 아니면 꿈일까? 연속살인 범인은 자신인 것일까? 미마는 점점 정체성을 잃게 되는데... 과연 그녀가 본 또 하나의 미마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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