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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를 배우던 어린 시절 엄마는 '휴식'이라는 단어에 대해 이렇게 알려주었다.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소중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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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를 배우던 어린 시절 엄마는
'휴식'이라는 단어에 대해 이렇게 알려주었다.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소중한 거야"

글씨를 배우던 어린 시절 엄마는
'휴식'이라는 단어에 대해 이렇게 알려주었다.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소중한 거야"


- 책 《풍덩!》 우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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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덩!

우지현

데이비드 호크니부터 파블로 피카소까지
보기만 해도 편안해지는 다채로운 회화 100여 점 수록!
"우리는 늘 완전한 휴식을 꿈꾼다."


고전부터 현대까지 시대를 초월하여 깊은 감동을 준 명화들을 소개하고 글을 써온 우지현 작가의 신작 에세이 [풍덩]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완전한 휴식 속으로’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은, 국내는 물론 중국, 대만 등에 번역되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은 [혼자 있기 좋은 방] 이후 3년 만에 펴내는 네 번째 에세이로, 수영을 소재로 한 회화를 소개하며 읽는 이에게 진정한 휴식을 권한다. 작가는 이 책에서 "모두가 지쳐 있다."라고 말하며 "내가 사랑하는 이에게, 나 자신에게, 그리고 모든 독자들에게." "쉬어야 한다. 삶을 위해 쉬어야 한다."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담담하면서도 서정적인 사유가 돋보이는 우지현 작가의 글과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100여 점의 다채로운 회화를 감상하며 완전한 휴식 속으로 "풍덩!" 뛰어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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