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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하나의 무대며, 인간은 배우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는 모두 맡은 배역에 맞게 살아가고 싸우고 투쟁한다. 생의 마지막 장에는 결국 망각만 남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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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하나의 무대며,
인간은 배우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는 모두 맡은 배역에 맞게
살아가고 싸우고 투쟁한다.
생의 마지막 장에는
결국 망각만 남을 뿐이다.

세상은 하나의 무대며,
인간은 배우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는 모두 맡은 배역에 맞게
살아가고 싸우고 투쟁한다.
생의 마지막 장에는
결국 망각만 남을 뿐이다.


- 책 《미라클 클럽》 미치 호로위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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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클럽

미치 호로위츠(Mitch Horowitz)

부와 성공 그리고 더 높은 차원의 삶을 위한 ‘미라클 클럽’

우리가 원하는 삶이 꼭 원대하고 거창한 목표를 이뤄내는 것만은 아니다. 인생에 마주한 작은 목표들을 이루고 더 나은 나로 성장하는 것, 이것이 바로 기본적이지만 우리를 특별하게 만드는 삶의 동력이다. 하지만 이는 말처럼 쉽지 않고 ‘원하는 나’로 나아가는 길은 어렵기만 하다. 이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저자 미치 호로위츠는 ‘신사상(New Thought)’을 바탕으로 한 ‘미라클 클럽’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미라클 클럽은 1875년 뉴욕의 신사상가들의 모임이다. 그들이 모인 이유는 단 하나, 신사상의 기조를 바탕으로 개인의 삶을 더 높은 차원으로 끌어올리고 싶은 이들의 열망이 있었기 때문이다. 대단하지는 않지만 나의 삶을 빛나게 하는 것들을 스스로 찾아내고, 그것을 향해 꾸준하게 달려가 실제로도 이루기를 바라면서 말이다. 그리고 이 책은 어떤 면에서 그들이 했던 노력을 개인이 자신에 삶에서 재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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