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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표지판도 없는 낯선 길을 걷는 것과도 같다. 오르막이 있고 내리막도 있는... 누구나 그 길 위에서 수없이 넘어지고 깨진다. 하지만 방향이 정해져 있다면 가는 길이 아무리 복잡하고 .. (0) | 2020.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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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라는 건 가끔. 꿈보다 훨씬 훌륭할 때가 있다. (0) | 2020.05.21 |
의심하는 것은 유쾌한 일이 아니다. 하지만 확신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0) | 2020.05.19 |
아무리 죽을 것 같이 힘이 들어도 1미터는 더 갈 수 있지 않을까. 우리가 정말 포기하는 이유는 불가능해서가 아니라 불가능할 것 같아서라고. (0) | 2020.05.18 |
한 인간은 욕망과 혐오감과 어리석음을 비울 수 있지만, 성격은 남는다. 깨달음이 완벽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0) | 2020.0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