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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생각의 비밀 - 김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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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비밀

김승호

슈퍼리치 김승호의 드라마틱한 성공 노하우를 담은 책. 이 책은 11개 국가, 1215개의 매장에서 일하는 4000명의 직원들과 손잡고 ‘모두가 행복한 기업’ 만들기에 도전 중인 저자의 생각, 상상력의 비밀을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저자는 항상 무엇인가 꼭 갖고 싶거나 이루고 싶으면 먼저 상상을 했다. 아내도 그렇게 얻었고, 미국에도 그렇게 마음속으로 수없이 되뇐 후 들어갔다. 마음에 드는 사업체가 보였을 때 그곳의 주차장에 아침마다 들러 하루에 100번씩 ‘나는 저 사업체를 살 것이다’라고 머릿속으로 말한 뒤 4개월이 지나 돈 한 푼 안 들이고 50만 달러짜리 비즈니스를 인수했다.

같은 방법으로 400만 달러짜리 사업을 성사시켰고, 지금도 그는 여러 꿈들을 적어놓고 수첩에 넣고 다닌다. 명함 크기 한쪽에는 꿈의 종류를 적고, 다른 한쪽에는 그 목표들을 이미지화한 그림을 넣었다. 억만장자가 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 바로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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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2007년에 나는 주간 매출이 48만 769달러(연매출 기준 2500만 달러)에 달하면 직원 모두에게 BMW를 사주겠다고 약속했었다. 2011년 3월 19일자로 주간 매출이 48만 4431달러에 달했다. 나는 즉시 딜러에게 BMW 다섯 대를 주문했다. 다섯 대의 BMW는 초기부터 함께해온 직원들이 하나씩 받아갔다. 매년 25% 정도의 매출 신장이 이어지던 예년에 비해 2010년은 40% 이상의 매출 신장을 기록했고, 이듬해에는 무려 100% 이상의 매출 신장을 기대하게 되었다.

유사 규모의 경쟁업체가 해마다 쌓여가는 소송에 한숨을 쉬는 것에 비하면 미국 내에서 우리 회사는 지극이 예외적인 상황이다. 회사가 직원들과 소송을 한 적도 없고 분쟁이 심화된 적도 없다. 고객과의 다툼이 소송으로 간 적도 없다. 전국, 전 세계를 상대로 1300여 개의 매장을 가진 회사가 창업 이래 단 한 건도 법적 판단을 받는 일이 없었다는 것은 자랑할 만한 일이다.

세상은 6시를 두 번 만나는 사람이 지배한다. 하루에는 두 번의 6시가 있다. 아침 6시와 저녁 6시다. 해가 오를 때 일어나지 않는 사람들은 하루가 해 아래 지배에 들어갈 때의 장엄한 기운을 결코 배울 수 없다. 누구든 일단 성공하고자 하고 건강하고자 한다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가져서 해를 맞이하고 해와 함께 하루를 시작해야 한다. 해를 보지 않고 얻은 모든 재물과 성공은 언젠가 어느 날 바람처럼 사그라진다.

생각이나 상상은 그 자체가 물리적 힘을 가진다. 내가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순간 그 생각은 실체의 에너지를 가지며 그 생각은 발현할 준비를 한다. 이 생각이 현실로 나타나는 첫 번째 모습은 그 생각을 시작한 사람이 종이에 글로 적었을 때다. 종이에 쓰인 생각은 실체다. 눈에 보이기 때문이며 스스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제 생각에서 씨앗이 나온 것이다. 그리고 이 생각의 씨앗이 정말 발현할 것인가 아닌가는 얼마나 지속적으로 그 생각을 유지해나가느냐에 있다. 화분에 씨앗을 심었을지라도 물을 주지 않으면 곧바로 말라죽는다. 그 씨앗이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계속 생각하면 생각은 점점 자라 실체가 되어 나를 감싸게 된다. 나는 이렇듯 간단한 방식으로 내 삶의 모든 것을 얻었다.

고객들은 마치 이날을 기다렸다는 듯이 제품들을 사갔다. 그 많은 직원들이 아무리 많이 만들어도 끝이 없었다. 우리가 준비한 진열장으로는 도저히 감당이 안 되자 매장 측에서는 제일 좋은 진열대 두 곳을 추가로 비워주었다. 하루에 600~1000명 분량의 도시락을 만들어댔다. 고객 7명당 1명씩 도시락을 사갔으며 그들의 전체 매출에서 1.2%를 매일 꾸준히 유지하고 있었다. 대성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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