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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학교 밖 선생님 365 - 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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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선생님 365

정철

“365개의 선생님에게 배우는 즐거운 인생철학!” 진짜 인생 공부는 교문을 나서면서 시작된다!365개의 사물을 관찰하여 365개의 가르침을 발견한 책가르치지 않고 가르친다.야단치지 않고 야단친다.충고하지 않고 충고한다.격려하지 않고 격려한다. 교문을 나서면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이 선생님이다. 구름도 선생님, 전봇대도 선생님, 개구리도 선생님이다. 평소엔 선생님이 아닌 척 하고 있지만, 조금만 깊이 관찰해보면 우리를 둘러싼 세상 모든 것들로부터 인생의 철학을 배울 수 있다. 학교 밖에 더 큰 학교가 있는 셈이다. [학교 밖 선생님 365]는 행복, 사랑, 가족, 돈, 삶의 의미 등 누구나 겪는 인생의 고민들을 사람이 아닌 세상 모든 만물로부터 찾는 유쾌한 인생 지침서이다. 27년차 카피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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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 문구

옷이 걸린 옷걸이는 무겁고,
옷이 떠난 옷걸이는 외롭다.
옷걸이는 늘 무겁거나 외롭거나.
우리 인생도 늘 무겁가나 외롭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