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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다이어트 말고 직관적 식사 - 에블린 트리볼리 (Evelyn Tribole),엘리스 레시(Elyse Re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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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말고 직관적 식사

에블린 트리볼리 (Evelyn Tribole),엘리스 레시(Elyse Re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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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적당한 에너지원을 공급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원초적인 과식 충동이 작동한다. 배고픔이 극심한 상태에서는 적당히 의식적으로 먹는 일이 아무런 의미도 없어져버린다. 생물학적 배고픔 신호를 존중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음식과의 관계에서 스스로 음식을 제어할 수 있다는 믿음을 다시 쌓는 토대가 된다.

“체중 감량에 초점을 맞추면 직관적인 신호에 따라 선택을 내리는 능력에 방해가 된다.”

“다이어트에 따른 배고픔과 음식 집착은 끔찍할 정도의 경험은 아닐지라도 지워지지 않는 흔적을 남긴다.”

“건강과 미각을 존중하면서도 기분을 좋게 해주는 음식을 선택한다. 꼭 완벽해야만 건강한 식단이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자. 어떤 음식을 한 입, 한 끼, 하루 먹었다고 갑자기 영양 부족 상태가 되거나 살이 찌지는 않는다. 오랫동안 꾸준히 무엇을 먹는지가 중요하다. 완벽이 아니라 진전을 목표로 삼자.”

“어떤 경우든 음식을 진정제로 삼는 것은 마약이나 알코올을 사용하는 것만큼이나 정서적으로 위험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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