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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부자들의 습관 버티는 기술 - 김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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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습관 버티는 기술

김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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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부자들은 버티면 이긴다는 사실을 안다. 부자라서 버티는 것이 아니라 버틸 수 있었기에 부자가 되었다.

‘경제위기가 올까 안 올까?’, ‘온다면 언제 올까?’하는 것보다 경제위기가 오더라도 버틸 수 있는 재정상태 또는 포트폴리오가 더 중요하다.

‘코로나19’는 구 시대의 종말을 앞당긴 4차산업의 ‘트로이 목마’였다.

4차산업이 주도하는 디지털경제는 세상, 그 자체를 통째로 바꾼다. 우리가 그것을 ‘혁명’이라 부르는 이유다.

시대는 우리가 훨씬 더 낯선 것들에 익숙해 져야한다고 말한다.

과열과 냉각이 반복된다는 것은 투자시장에서의 폭등과 폭락이 반복되면서 인내, 즉 버텨내야하는 시간이 많아진다는 뜻이다.

버텨내는 사람은 기회를 독식하지만 쫒겨 나가는 사람은 가진 것조차 모두 잃는다.

강남 집값이 잘 떨어지지 않는 이유는 딱 한가지, ‘비싸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반도체를 만들어 납품하는 글로벌 ‘하청기업’에 불과하다.

자본주의는 순환의 역사이다. 차면 넘치고 비워지면 다시 채워진다.

경제위기가 와도 큰 돈을 버는 사람이 있는 반면 아무 일이 없어도 큰 돈을 잃는 사람이 있다.

‘워런 버핏’과 싸우기 보다 거장들의 밥상에 숟가락을 얹어라.

사람들은 ‘긍정과 희망’보다 ‘두려움과 공포’에 먼저 반응한다. 버는 것보다 잃는 것에 더 민감한 본능 때문이다.

현재의 무질서 다음은 어떤 세상이 도래할까? 그 상상력이 당신을 부자로 만든다.

눈앞에 보이는 거대한 장벽 뒤에는 틀림없이 무엇인가 있다.

자본주의 역사를 보면 거대한 산업이 교체되는 변동기에 훨씬 많은 부자들이 탄생한다.

보험은 2개면 충분하다.

노후 임대소득, 갈수록 위험하다.

중국 기업들의 부채문제를 걱정하지만 국가주도의 경제가 가진 비효율성의 한계가 더 큰 위협이다.

비효율과 정직하지 못한 기업경영이 습관화된 중국경제는 언젠가 대격변기를 맞이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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