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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는 능력 - 로먼 크르즈나릭 공감하는 능력 로먼 크르즈나릭 공감 전문가이자 지에서 영국의 대표적인 ‘라이프스타일 철학자’로 거명한 대중철학자 로먼 크르즈나릭은 ‘삶의 기술’로서 공감의 힘에 주목해왔다. 크르즈나릭은 베스트셀러 소설가, 연기파 배우, 사회활동가, 독창적인 디자이너, 탐사보도 전문기자, 중증외상환자 담당 간호사 등과 만나면서 전례 없는 정신적 모험으로 우리를 이끈다. 그는 공감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이 어떻게 타인들과 자신의 삶을 연결시키는지, 또 어떻게 모두의 삶을 고무시키는지를 그들의 공통적인 습관 6가지를 통해 보여준다. 미국 전역을 80대 할머니의 모습으로 전전한 패기 넘치는 젊은 디자이너, 영국과 캐나다 등지의 초등학교에서 갓난아기를 선생님 삼아 진행되는 ‘공감의 뿌리’ 수업 시간, ‘권위에 복종하는’ 인간 본성에..
러브 팩추얼리 - 로라 무차 러브 팩추얼리 로라 무차 시인, 철학자 그리고 예술가들은 수세기에 걸쳐 로맨틱한 사랑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 책이다. 로라 무차는 사랑에 대해 연구하던 끝에 ‘사랑은 지식과 노력과 배움이 필요한 기술’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녀는 자신이 연구하며 알게 된 사랑과 관계에 대한 지식, 다양한 사회에서 나타난 여러 가지 형태의 사랑과 관계들을 이 책을 통해 전달한다. 그녀는 우리가 사랑과 관계를 충분히 누리기 위해 가장 중요한 점은 바로 우리 자신에 대해 알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어떤 모습과 행동을 취해야 할지를 생각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말한다. 사랑이 무엇인지 알기 원한다면 이 책에서 전해주는 사랑에 관한 진짜 지식을 배우고 자기 자신에게 적용해볼 것을 권한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사랑에 대한 오해와 진..
오래도록 젊음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죽는 법 - 스티븐 R. 건드리 오래도록 젊음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죽는 법 스티븐 R. 건드리 베스트셀러 《플랜트 패러독스》의 저자, 스티븐 건드리 박사는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노화로 인한 질병’이 사실은 노화로 인해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생활 방식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건강하게 잘 늙는 법을 새로운 각도에서 접근한다. 그리고 그 방법은 다름 아닌 우리 안에 있는 가장 오래된 존재인 우리 몸속에서 살아가는 미생물을 돌보는 것을 기초로 한다. 이 책에는 식이요법, 정신 건강, 피부 관리, 운동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과 함께 모든 사람이 젊어 보이고, 실제로 젊어졌다고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간단한 비법과 더불어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몸을 되찾게 ..
총, 균, 쇠 - 재레드 다이아몬드 총, 균, 쇠 재레드 다이아몬드 왜 어떤 민족들은 다른 민족들의 정복과 지배의 대상으로 전락하고 말았는가? 왜 원주민들은 유라시아인들에 의해 도태되고 말았는가? 왜 각 대륙들마다 문명의 발달 속도에 차이가 생겨났는가? 인간 사회의 다양한 문명은 어디에서 비롯되었는가? 1998년 퓰리처 상을 수상한 는 이런 의문을 명쾌하게 분석한 명저이다. 진화생물학자인 재레드 다이아몬드는 각 대륙의 문명이 서로 다른 길을 걷게 된 이유가 인종적.민족적 차이 때문이 아니라 환경적 요소들 때문이라는 것을 생태지리학, 생태학, 유전학, 병리학, 문화인류학, 언어학 등을 동원해 설득력 있게 밝힘으로써 인종주의적 이론의 기반을 무너뜨린다.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특별 증보면 '일본인은 어디에서 왔는가'를 추가 수록했다. 여기서 재..
지구의 정복자 - 에드워드 윌슨 지구의 정복자 에드워드 윌슨 "이 책의 주제는 한마디로 지식이 갖고 있는 본유의 통일성이다. 지식은 과연 본유의 통일성을 지니는가? 인간이 자신을 이해하는 데 이보다 더 중요한 질문이 있을까 싶다. 나는 이것이 철학의 중심 논제라고 생각한다. 이 세상에는 다수의 진리가 존재하는가? 지식은 언제까지나 자연과학, 사회과학 그리고 인문학으로 나뉘어 있을 것인가? 그래서 과학과 종교는 영원히 각각의 진리 영역에만 예속되어 있을 것인가?" ('한국어판 서문' 중에서) 책의 원제는 . "서로 다른 현상들로부터 도출되는 귀납들이 서로 일치하거나 정연한 일관성을 보이는 상태"를 뜻하는 말이다. 옮긴이는 이를 '큰 줄기'라는 뜻의 통(統)과 '잡다'라는 뜻의 섭(攝)을 합쳐 만든 말, 으로 옮겨 제목을 달았다. 제목이 ..
너는 바람이기에 나는 너를 느꼈지만, 네가 바람이기에 나는 너를 머무르게 할 순 없었다. 너는 바람이기에 나는 너를 느꼈지만, 네가 바람이기에 나는 너를 머무르게 할 순 없었다. - 책 《시다발》 엄지용 - 그로씽 바로가기
사피엔스 -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유발 하라리 재레드 다이아몬드, 대니얼 카너먼, 마크 저커버그가 격찬한 베스트셀러. 변방의 유인원 호모 사피엔스는 어떻게 세상의 지배자가 되었는가? 수렵채집을 하던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한 곳에 모여 도시와 왕국을 건설하였는가? 인간은 왜 지구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동물이 되었는가? 과학은 모든 종교의 미래인가? 인간의 유효기간은 언제까지인가? 멀고먼 인류의 시원부터 인지혁명, 농업혁명, 과학혁명을 거쳐 끊임없이 진화해온 인간의 역사를 다양하고 생생한 시각으로 조명한 전인미답의 문제작. 호모 사피엔스부터 인공지능까지, 역사, 사회, 생물, 종교 등 여러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역사의 시간을 종횡무진 써내려간 문명 항해기. 이제 우리는 무엇을 인간이라고 할 것인가. 책 읽으러 가기 책속에서 전 세..
모기 - 티모시 C. 와인가드(Timothy C. Winegard) 모기 티모시 C. 와인가드(Timothy C. Winegard) 역사학자이자 저술가인 조지타운대학교의 교수 J. R. 맥네일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저급한 모기와 한낱 바이러스가 국제 정세를 형성할 수 있다는 가정은 인류의 자존심에 흠집을 낸다. 그런데 모기와 바이러스는 그렇게 할 수 있다." 우리는 모기를 단순한 해충 정도로 생각한다. 돈이 인간의 역사를 바꾼 것처럼 모기 또한 인류의 역사를 뒤바꾼 존재라는 진실을 왜곡하고, 무시하려고 한다. 저자 티모시 C. 와인가드는 고대 그리스와 로마, 몽골 제국 등 시대를 호령한 제국들이 어떻게 모기로 인해 흥망성쇠를 겪었는지, 이후 대항해시대로 인해 세계적으로 치명적인 모기가 퍼지게 되었고, 이로 인해 생기게 된 오늘날 인류 역사의 변화까지 모기가 우리 인간..
더 히스토리 오브 더 퓨처 - 블레이크 J. 해리스 더 히스토리 오브 더 퓨처 블레이크 J. 해리스 윌리엄 깁슨의 소설 《뉴로맨서》나 더 워쇼스키스의 《매트릭스》와 같은 SF 소설, 영화에 등장하는 가상현실은 미래의 우리 삶에서 매우 중요한 기술 중 하나가 될 거라 여겨졌다. 그렇지만 그건 가까운 일이 아니라 먼 미래의 일로 여겨지곤 했다. 불과 10년 전까지는 말이다. 그러나 이젠 가상현실 장비를 사용하여 또 하나의 세상을 체험해볼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이 변화의 중심에는 페이스북이 수십 억 달러를 들여 인수한 오큘러스가 있다. 이 책은 어쩌면 우리의 현실을 완전히 바꿀 수 있는 기회를 만든 오큘러스에 관한 역사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책은 오큘러스의 아버지 팔머 럭키가 오큘러스를 만들게 된 배경, 오큘러스 VR이란 회사를 설립하여 VR을 대중화..
베스트 셀프 - 마이크 베이어 베스트 셀프 마이크 베이어 태도가 전부다. 습관이 삶이다. 우리를 지배하고 있는 것은 태도와 습관이다. 《베스트 셀프》의 저자 마이크 베이어는 이 점을 매우 잘 알고 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에 만연하는 통념인 “인간은 변하지 않는다.”란 명제를 무너뜨리려고 한다. 마이크 베이어는 이 책을 통해 변화를 위한 실천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스스로 상상하는 최고의 모습이 되고자 한다면 우리는 변화할 수 없다는 통념에서 벗어나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 마이크 베이어가 제시하는 중요한 다섯 가지 원칙이 있다. 호기심, 열린 마음, 정직함, 의욕, 집중이다. 이 다섯 가지 원칙은 맥락적으로 연결하여 생각해야 한다. 이 책은 다섯 가지 원칙과 더불어 삶의 일곱 가지 영역 속에서 우리가 꼭 적용해야할 것들, ..
시작하기엔 너무 늦지 않았을까? - 벨라 마키 시작하기엔 너무 늦지 않았을까? 벨라 마키 고질적인 정신 건강 문제와 이혼이라는 큰 사건을 겪으며 20대를 눈물과 고통 속에 보낸 영국의 저널리스트 벨라 마키. 그녀는 견딜 수 없는 고통을 피하기 위해 세상과 멀리하며 은둔하듯 살아왔다. 그러던 어느 날, 더 이상 숨어사는 반쪽짜리 인생을 견디기 어려웠던 그녀는 생전 안 해본 일을 하고자 결심한다. 그건 바로 달리기였다! 달리기를 통해 우울증, 불안, 공황장애 등 정신 질환을 이겨내고 정신 건강과 자존감을 함께 얻은 저자의 스토리가 담겨 있다. 저자는 달리기를 통해 되찾는 과정 속에서 ‘왜’라는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왜 정신 건강을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을까”와 같은 질문을 비롯하여 “우리가 자주 앓는 정신 질환은 무엇이 있을까.”, “달리기는 정신 건..
그들은 어떻게 지적 성과를 내는가 - 야마구치 슈 그들은 어떻게 지적 성과를 내는가 야마구치 슈 지적 생산성을 위해서는 목적에 맞게 정보를 수집하고, 모은 정보를 분류하거나 조합하여 시사점과 통찰을 끌어내고, 그 결과를 볼 수 있도록 시각화하거나 보고서로 정리하는 일련의 작업 프로세스가 필요하다. 물론 이 프로세스 중 일부는 ‘사고의 기술’을 활용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지적 생산성을 위한 하나의 도구에 불과하다.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지적 생산 프로세스에 따라 지적 생산을 위한 ‘전략, 투입, 프로세싱, 산출’의 네 단계에 관해 설명하고, 각 단계에서 필요한 행동과 마음가짐에 관해 설명한다. 마지막에는 ‘적층 지식 축적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지적 생산의 질과 효율성을 중장기적으로 높이려면 지적 축척을 어떻게 두껍게 할 수 있는지 설명한다. 이 책은..
뼈 있는 아무 말 대잔치 - 신영준|고영성 뼈 있는 아무 말 대잔치 신영준|고영성 뼈 있는 아무 말 대잔치는 , 의 두 저자가 쓴 성장 에세이다. 소셜 미디어에서 관찰한 수천 개의 게시물 중 행복, 후회, 자기 계발, 나쁜 상사, 꿈, 갑질, 차별, 아침에 일어나기, 미움, 조직 생활, 오해, 부모, 결혼, 관계, 노력, 실패 등 꼭 이야기해 주고 싶었던 주제를 뽑아 이야기 안에 ‘뼈를 넣어’ 썼다. 앞선 과 이 각각 공부와 일을 통해 무언가 성취를 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번 는 성장에 초점을 맞췄다. 두 저자는 성장을 막는 고정관념이나, 사회에 만연해 있는 오해, 인생을 살다보면 겪는 일 등을 통해 성장을 이야기한다. 두 저자는 독자들이 이 책을 보고 나서 각 꼭지의 주제에 대해 5분이라도 생각해보길 권한다. 각자의 시선에서 같은 주제에 ..
월세 부자의 비밀노트 - 임정택 월세 부자의 비밀노트 임정택 저성장, 저금리, 불황의 시대,과연 우리는 어떤 투자 전략으로 살아남을 것인가! 많은 사람들이 위기라고 말한다. 부동산 가격이 더 이상 오르지 않아서, 수익률이 떨어져서, 금리가 오르고 있어서 위기라고 한다. 하지만 금리가 오르고 있다는 지금도 여전히 저금리 시대이고, 오히려 투자의 호기가 될 수 있다. 대출을 통해서 수익률을 높이는 레버리지(leverage)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금리보다 중요한 수익형 부동산의 가장 큰 위험 요소는 바로 ‘공실’이다. 수익형 부동산 투자의 A부터 Z까지 정리한 월세 부자의 일급비밀 전격 공개! 아무리 금리가 오르고 부동산 거품이 꺼져도 매달 현금을 따박따박 통장에 꽂아주는 수익형 부동산은 부동산의 꽃이자 미래다. 이 책 『월세 ..
타이탄의 도구들 - 팀 페리스 타이탄의 도구들 팀 페리스 2017년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세계적인 석학, 작가, 혁신기업을 세운 창업가와 CEO,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협상가, 슈퍼리치, 아티스트, 전문직 종사자까지 자기 분야에서 정상에 오른 사람들의 독창적인 성공 노하우가 낱낱이 담겨 있다. 책 읽으러 가기 책속에서 당신의 등을 두드리며 격려해줄 사람이 필요한가? 그에 적합한 인물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정신이 번쩍 나도록 세차게 뺨을 때려줄 사람을 원하는가? 그에 적합한 수많은 인물들이 또한 여기에 있다. 당신의 두려움과 불안에 대한 명쾌한 설명이 절실한가? 당신 삶을 빠르게 바꿔놓을 계기가 필요한가? 좋다. 이 책에서 모두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당신 삶의 모든 것을 변화시켜줄 지혜로운 도구들을 갖춘 거대한 창..
그로스 아이큐 (Growth IQ) - 티파니 보바(Tiffani Bova) 그로스 아이큐 (Growth IQ) 티파니 보바(Tiffani Bova) 바야흐로 글로벌 시대다. 비즈니스 역시 로컬에 국한되지 않고 전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 환경도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이런 극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어떻게 해야 성공할 수 있을까? 스타벅스, 넷플릭스, 마블, 레드불, 쉐이크쉑 등 성공한 기업에는 공통점이 있다.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맞춰 전략을 꾸준히 수정하며, 성장하려 했다는 점이다. 비즈니스에서는 단 하나의 전략만으로는 성공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 책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성공한 글로벌 기업들이 사용한 전략 사례와 각종 데이터 그리고 이론을 통해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전해준다. 저자 티파니 보바는 세일즈포스의 성장 및 혁신 에반젤리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삶의 정도 - 윤석철 교수 삶의 정도 윤석철 교수 한국 경영학의 초석을 다진 원로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경영 대가로 손꼽히는 윤석철 교수가 인문사회, 자연과학, 경영학 등 평생 동안 연구한 이론과 업적을 바탕으로 삶의 목적을 가치 있게 실현할 수 있는 지식과 지혜를 총체적으로 담아낸 역작이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10년마다 도서를 출간하는 이유에 대해 오랫동안 갈고 닦은 연구 과정을 10년이란 성찰과 성숙의 단계를 거쳐 세상에 내보내기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인생과 경영의 올바른 길에 대한 평생의 탐구를 집약한 제 4의 십년 주기 작(作) 를 따라가 보면 그의 연구 업적과 인생과 경영에 대한 방대한 통찰의 세계를 읽을 수 있다. 보다 가치 있고 올바른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진지하게 고심하는 노학자의 지혜와 혜안 그리고 성찰은 시..
무엇을 선택할지 그대 안에 있다. 천국이 그대 안에 있고 지옥의 고통 또한 있으니 선택에 따라 그대는 도처에서 천국과 지옥을 만난다. 무엇을 선택할지 그대 안에 있다. 천국이 그대 안에 있고 지옥의 고통 또한 있으니 선택에 따라 그대는 도처에서 천국과 지옥을 만난다. - 책 《방랑하는 천사》 안겔루스 질레지우스 - 그로씽 바로가기 방랑하는 천사 안겔루스 질레지우스(Angelus Silesius) 지식을 만드는 지식 시선집. 안겔루스 질레지우스의 는 유럽 기독교 신비주의를 집대성한 바로크 시가다. 형식과 이론에서 벗어나 세상에 대한 초연함과 신에 대한 사랑을 추구하는 그의 신비주의 신학은 하이데거, 릴케를 비롯한 많은 철학자와 작가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신과 인간에 대한 이 '촌철 격언시'들은 시대와 종교를 초월해 크나큰 깨달음을 준다. 책 읽으러 가기
여러분도 알겠지만,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에게 해줄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 것은 괴로운 일이다. 여러분도 알겠지만,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에게 해줄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 것은 괴로운 일이다. - 책 《자기 앞의 생》 에밀 아자르 - 그로씽 바로가기 자기 앞의 생 에밀 아자르(Emile Ajar) 로맹 가리가 에밀 아자르라는 필명으로 발표했던 소설로 1975년 공쿠르상을 받았다. 문학동네에서 정식 저작권 계약을 맺어 새롭게 번역, 출간했다. 로맹 가리의 유서라 할 수 있는 '에밀 아자르의 삶과 죽음'이 함께 실렸다. 작가는 어린 모모의 눈을 통해 세상을 바라본다. 소년의 눈에 비친 세상은 각박하고 모질기만 한 곳으로, 순간순간을 '살아내야' 하는 곳이다. 인종차별 받는 아랍인, 아우슈비츠에 끌려갔다 온 유태인, 생활을 위해 웃음을 팔아야 하는 창녀, 버림받은 창녀의 자식들, 친구도 가족도 없는..
나의 선택을 옳게 만드세요. 나의 선택을 옳게 만드세요. - 책 《여덟 단어》 박웅현 - 그로씽 바로가기 여덟 단어 박웅현 의 저자이자 광고인 박웅현이 인생을 위해 생각해봐야 할 여덟 가지 단어를 말한다.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한번쯤 마주쳤을 여덟 가지 가치에 대해 자신의 경험과 만난 사람들, 그리고 책과 그림, 음악 등을 예로 들며 함께 생각해보기를 권한다. 왜 삶의 기준을 내 안에 두어야 하는지, 고전 작품을 왜 궁금해 해야 하는지, 동의되지 않는 권위에 굴복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현재의 행복을 유보시키지 않고 지금의 순간을 충실히 살아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에 관한 글이다. 책 읽으러 가기
남의 정원에 대해 말하기 좋아하는 바보는, 제 뜰의 꽃과 나무는 안중에도 없다. 남의 정원에 대해 말하기 좋아하는 바보는, 제 뜰의 꽃과 나무는 안중에도 없다. - 책 《흐르는 강물처럼》 파울로 코엘료 - 그로씽 바로가기 흐르는 강물처럼 파울로 코엘료(Paulo Coelho) 의 작가 파울로 코엘료 첫 산문집. 세계 각국의 신화와 종교를 두루 섭렵한 작가가 인간 영혼 깊은 곳에서 건져올린 아름다운 우화, 작가 자신의 일상과 코엘료 문학의 비밀을 엿볼 수 있는 열쇠 같은 글들, 길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감동적인 일화들을 담았다. 이 책은 작가 파울로 코엘료가 아닌 자연인 파울로 코엘료를 보여준다. 일 년의 절반은 고향에서, 절반은 프랑스 피레네 지방의 시골마을의 방앗간집에서 보내는 그의 일상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마누엘 반데이라, 조르지 아마두 등 그에게 영향을 미친 작가들에..
현재 상태를 바꿀 수 있다는 전제조건을 믿고, 그에 따라 적극적으로 활동한다면 정말 그 상태는 바뀌는 겁니다. 현재 상태를 바꿀 수 있다는 전제조건을 믿고, 그에 따라 적극적으로 활동한다면 정말 그 상태는 바뀌는 겁니다. - 책 《촘스키 세상의 물음에 답하다》 노엄 촘스키 - 그로씽 바로가기 촘스키, 세상의 물음에 답하다 1 노암 촘스키(Avram Noam Chomsky) 촘스키가 10년 동안 간담회, 연설회, 세미나 등에서 청중에게 직접 받은 질문에 답변한 것들을 엮은 것으로, 촘스키의 독보적인 세계관과 정치적 입장은 물론 크고 작은 주제에 대한 그의 견해를 다각도로 접하게 해준다. 방대한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촘스키 정치사상의 고갱이와 세상을 읽는 통찰의 큰 줄기를 보여주는 내용을 치밀하게 가려 뽑아서 권력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촘스키의 혜안을 온전히 엿볼 수 있다. 2013년 개정판에는 여러 차례에 걸쳐 개정..
세 사람이 함께 길을 가면 반드시 나의 스승 될 사람이 있으니, 그중 좋은 점은 골라서 따르고, 좋지 않은 것은 거울삼아 고치도록 한다. 세 사람이 함께 길을 가면 반드시 나의 스승 될 사람이 있으니, 그중 좋은 점은 골라서 따르고, 좋지 않은 것은 거울삼아 고치도록 한다. - 책 《논어》 공자 -
삶이 힘들까봐, 너는 두렵다고 말했지. 그런데 말이야.. 그대로 모두가 살아내는 또 하나의 이유는 오르막은 다 올라보니 오르막일 뿐인 거야. 가까이 가면 언제나 그저 걸을 만한 평지로 .. 삶이 힘들까봐, 너는 두렵다고 말했지. 그런데 말이야.. 그대로 모두가 살아내는 또 하나의 이유는 오르막은 다 올라보니 오르막일 뿐인 거야. 가까이 가면 언제나 그저 걸을 만한 평지로 보이거든. - 책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공지영 -
진심으로 다른 사람을 대한다는 것은 상대방이 자기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개성을 마음껏 펼칠수 있도록 인정해 주는 것이다. 상대방이 하고 싶은 일을 진심으로 기뻐할 수 있는 만남.. 진심으로 다른 사람을 대한다는 것은 상대방이 자기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개성을 마음껏 펼칠수 있도록 인정해 주는 것이다. 상대방이 하고 싶은 일을 진심으로 기뻐할 수 있는 만남. 이런 만남이 있을때 자신과 상대방은 동시에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 책 《내가 내가 되는 책》 테리 콜 휘테커 -
살다보면 이런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다. 한 가지 일로 너무 상심하지 마라. 인생, 많은 수 있는 것 같으나 딱, 두가지 밖에 없다. 이런 수 하나, 저런 수 하나 그 뿐 이다. 살다보면 이런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다. 한 가지 일로 너무 상심하지 마라. 인생, 많은 수 있는 것 같으나 딱, 두가지 밖에 없다. 이런 수 하나, 저런 수 하나 그 뿐 이다. - 책 《머물지 마라 그 아픈 상처에》 허허당 -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오직 자신의 부족함을 잘 아는 사람과 잘 모르는 사람만이 있을 뿐 입니다.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오직 자신의 부족함을 잘 아는 사람과 잘 모르는 사람만이 있을 뿐 입니다. - 책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혜민스님 -
행복은 살아 있음을 느끼는 것이다. 우리가 살아 있다는 것, 그것은 하나의 기적이다. 우리는 늘 많은 시간 속에 있으면서도 그 사실을 느끼지 못한다. 살아 있다는 것. 그 자체가 놀라운 .. 행복은 살아 있음을 느끼는 것이다. 우리가 살아 있다는 것, 그것은 하나의 기적이다. 우리는 늘 많은 시간 속에 있으면서도 그 사실을 느끼지 못한다. 살아 있다는 것. 그 자체가 놀라운 가능성이다. - 책 《꾸뻬씨의 행복여행》 프랑수아 를로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