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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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 정여울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정여울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정여울 지음, 21세기북스 펴냄)은 방황, 여행, 타인, 직업, 배움, 행복, 탐닉, 재능, 멘토, 죽음 등 20대가 가슴속에 품어야 할 20개의 키워드를 제시하고, 청춘이라는 터널을 지나면서 그 속에서 우리가 한번쯤 고민해봐야 할 인생의 메시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자신의 20대를 반추해보며 풀어놓는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과 인문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한 풍부한 이야기들은 단순한 위로와 공감을 넘어 삶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책 읽으러 가기 책속에서 벗이 한밤중에 이상한 길로 빠지기 일보 직전에, 벗 앞에 ‘짠!’하고 나타나 헤드라이트를 밝혀주는 센스. 벗을 더 오래 제대로 사랑하기 위해 서로를 향한 ‘미적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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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 한줄
인간이란 무슨 행동을 하기 위해선,
자신의 행위가 중요하고 바람직하다고
여기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므로 인간은 자신이 어떤 처지에 있더라도
자신의 행위가 극히 중요하고 바람직하..
인간이란 무슨 행동을 하기 위해선, 자신의 행위가 중요하고 바람직하다고 여기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므로 인간은 자신이 어떤 처지에 있더라도 자신의 행위가 극히 중요하고 바람직하다는 견해를 갖기 마련이다. - 책 《부활 1》 톨스토이 - 그로씽 바로가기 부활 1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Lev Nikolayevich Tolstoy) 네흘류도프 공작은 살인 혐의를 받고 법정에 선 창녀의 재판에 배심원으로 참석하게 된다. 그런데 그녀는 한때 자신이 잠시 사랑하다 버렸던 카튜샤였다. 카튜샤는 이후 혼자 아이를 낳고 생계를 잇기 위해 창녀가 된 것이었다. 카튜샤는 무책임한 배심원들로 인해 죄도 없이 시베리아 유형을 선고받는다. 이로써 네흘류도프는 도덕적으로 무책임했던 자신의 생활을 반성하며 죄책감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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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명대사
기억은 사라져도,
어딘가 추억은 남아있어요.
기억은 사라져도, 어딘가 추억은 남아있어요. - 영화 《무명인》 - 그로씽 바로가기 무명인 김성수 결혼 후 나의 첫 생일, 아내가 죽었다. 사랑하는 아내와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이시가미(니시지마 히데토시 분). 그는 결혼 후 아내와 처음으로 함께 생일을 맞이할 설렘을 안고 집으로 향한다. 부푼 마음을 안고 집에 돌아온 이시가미는 싸늘한 시체가 된 부인을 발견하고 충격에 빠진다. 하지만 죽었다고 생각했던 아내에게서 전화가 걸려오고, 그는 믿을 수 없는 상황에 더 큰 혼란에 빠지고 만다.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던 이시가미는 취재차 도쿄를 방문한 한국 기자 강지원(김효진 분)의 도움을 받게 되지만 자신의 기억이 모두 조작되었다는 사실과 함께 거대한 음모에 휘말리게 되는데… 죽은 아내의 시체 그리고 한 통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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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명대사
형은 죽었어.
더는 없어.
하지만, 내 등에, 이 가슴에,
하나가 되어 계속 살아가!
형은 죽었어. 더는 없어. 하지만, 내 등에, 이 가슴에, 하나가 되어 계속 살아가! - 애니 《천원돌파 그렌라간》 - 그로씽 바로가기 천원돌파 그렌라간 - 시리즈 이마이시 히로유키,야마가 히로유키,코바야시 오사무 영화정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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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명대사
봄이 온다.
너를 만난 봄이 온다.
네가 없는 봄이 온다.
봄이 온다. 너를 만난 봄이 온다. 네가 없는 봄이 온다. - 애니 《4월은 너의 거짓말》 - 그로씽 바로가기 4월은 너의 거짓말 이시구로 쿄헤이 신동 피아니스트라 불리던 아리마 코세이는 어머니의 죽음을 계기로 몇 년 전부터 피아노를 칠 수 없게 되었다. 그리고 이런 코세이의 눈에 비치는 세상은 모노톤의 단조로운 풍경이었는데. 그런데 어느 날, 친구의 소개팅 자리에 인원수 맞추기로 나가게 된 코세이는 개성 넘치는 소녀 바이올리니스트 미야조노 카오리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녀와 교류하면서 코세이의 무채색 일상은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되는데. 영화정보 보기